AI 디자이너

[TIL 0310] [내일배움캠프 본캠프] 디자인 개론 챕터 3강 / 디자인 감각 훈련 DAY2 폰트 리서치

freedomdidom 2026. 3. 10. 21:22

📗[오늘의 학습 목표]

디자인 개론 챕터 3 ~ 4-1강 수강 하기, 디자인 감각 훈련 DAY 2 (폰트 리서치)

📃[오늘의 학습내용 정리]

디자인 개론 챕터 3강)

🔹 타이포 그래피의 정의

 

  ▶ 글자의 형태, 배열, 크기, 간격 등을 조절하여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예술적, 기술적 작업

  ▶ 폰트 선택, 문자 간격, 행 간격 등을 고려해야 한다.

🔹 타이포 그래피의 중요성

  ▶ 정보 전달 / 브랜드 정체성 / 사용자 경험 향상

🔹 타이포 그래피의 핵심

  ▶ 글자로 어떻게 대중들에게 느낌을 전달하고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과정

🔹 타이포 그래피의 역사

 ▶ 팔만대장경 (목판 인쇄)→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본)    구텐베르크 (대중화) 

🔹 폰트 종류

블랙레터체

특징 : 위엄, 진지 (학위 증명서로 쓰임)

          맥주 브랜드에 사용됨.

 

Bembo & Garamond 

특징 : 클래식의 대명사, 영문체의 기본

 

 바스커빌

특징 : 현대적이고 수학적인 아름다움 돋보임

          대표적인 특징문자 'Q' 루이까도르 브랜드 활용

 

 보도니

특징 :굵은 획과 얇은 획의 대비가 특징임.

         디스플레이 용으로 많이 활용 (잡지사에 쓰임)

 

산세리프체 & 세리프체

특징 : 글자 끝에 장식이 있는지 없는지로 구별한다.

 

 헬베티카

특징 :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서체 중 하나 

          읽는 텍스트가 아닌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도구 (브랜드 로고에 많이 활용) 

 

🔹 매체 폰트 분석 

 

1. SM 로고 폰트

느낌 : 아웃 라인으로 이용하여 평면적으로 보이면서도 입체적으로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며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하나의 선으로만 이어 디자인하면서 무한대를 연상케 하여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의미를 보여준다. 

마지막의 점을 보면서 CEO의 마지막 서명 최종 결정 단계의 마침표 같아서 브랜드의 위엄이 느껴진다.

 

2. 꿈꾸는 글자들 (워크숍)

느낌 : 천과 실를 활용하여 글자를 표현한 것이 워크숍 분위기에 걸맞고 재미와 즐거움을 가득 안겨줄 것 같은 워크숍일 것 같다. 

귀여운 형태를 지니고 있어 친근감을 느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3. 오징어게임

느낌 : 오징어게임의 상징 도형들을 활용한 것이 신선했고 고딕체를 사용하여 차갑고 진지한 느낌을 준다. 또한 지저분한 폰트 분위기를 연출하여 무섭고 공포심을 유발한다. 

 

 

4. 나는 솔로

솔로의 외롭고 슬픈 감정이 잘 드러난다. 볼드체를 활용하여 폰트가 주는 내용이 훨씬 잘 전달됐다.

 

5. 퐁당퐁당

어린이라는 주제에 맞게 귀엽고 친근감있는 폰트를 사용했고, 퐁당퐁당을 들으면 생각하는 액션들을 배치를 통해 잘 표현하였다. 징검다리를 연상케 한다. 

 

6. 지옥만세

악마라는 컨셉에 맞게 폰트 컬러를 레드 컬러를 사용했고 악마의 뿔을 폰트에 포인트로 활용하여 더욱 악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폰트의 크기가 각각 달리 하여 역동적인 느낌을 주었다.

 

 

7. 신혜선 팬미팅

팬미팅 컨셉인 라디오 DJ에 맞게 행복하고 즐거운 느낌을 폰트에 녹여냈다. 크레파스로 쓴 듯하고 귀엽고 아동스럽고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8. 크루엘라

레드 계열을 사용하여 강렬하며 필기체를 사용하여 매력적이고 저돌적인 느낌을 준다. 약간의 얇은 실 같이 번지는 느낌이 무섭고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9. 친절한 금자씨 

아름답고 우아하고 친절한 이미지의 여성을 떠올리게 한다. 컬러를 블랙으로 하여 폰트와 컬러가 완전히 대비되면서 이중적인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폰트 리서치)

  • 리서치한 폰트 사이트 : 다폰트
  • 내가 선택한 단어 : Generation (세대)

폰트 1: Ancient Greece

 

인상: 흘러가는 라인 자체가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굵기가 엄청 얇음에도 강약이 있어 세련됐습니다.

        우아하고 깔끔한 브랜드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폰트 2: MANBOW

 

인상: 흘러가는 라인 자체가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굵기가 엄청 얇음에도 강약이 있어 세련됐습니다.

         우아하고 깔끔한 브랜드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폰트 3: Kerak Neraka

 

인상 : 확실히 주목을 이끌고 개성이 넘친다.

          공포심을 유발하고 공동묘지를 연상케 한다.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

          공포물이나 힙합스러운 브랜드에 어울릴 것 같다.

 

폰트 4: Nowharehouse

인상 : 빈티지하면서 톤 변화가 인상적이다.

          폰트 밑 쪽이 닳아 지는 느낌이 매력적이고 바코드 같은 줄무늬 패턴이 개성있다.

          나무 소품에 이 폰트를 새기면 느낌 있을 것 같다.

 

폰트 5: Danymeka

 

인상 : 미니멀하고 감성적이며 손글씨 스타일로 따듯한 느낌을 준다.

          대문자와 소문자의 확연한 대비로 역동성을 강조하였다.

         옷에 프린팅하기 좋은 폰트이다.

 

폰트 6 : Drunk Fonts

 

인상 : 읽는 사람 마저 술에 취한 느낌을 주고, 어지럽고, 두통이 올 것만 같다.

         폰트가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주고 공간감을 주어 입체적으로 보여진다.

         가독성은 많이 낮지만 예술적으로 볼 때 충분히 개성있고 재밌는 폰트로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몽환적인 컵센의 디자인에 어울릴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폰트 및 이유

Ancient Greece

우아한 곡선이 너무 아름답고 고급스러우며 얇은 굵기로 저렇게 디자인한 것이 놀라웠습니다.

 

✏️[오늘을 돌아보며]

폰트에 대해 개념학습을 했고 폰트 리서치를 진행했다. 처음엔 디자이너들이 기본 폰트에 뭔가를 추가해서 폰트를 만드는 줄 알았는데 애초에 폰트를 설계 및 디자인하여 활용된다는 것이 신기했다. 폰트를 다시보게 되었고 세상에 이렇게 신기하고 재밌는 폰트가 있는 줄 오늘 깨달았다. 앞으로 폰트도 활용을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오늘로 2일차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