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학습 목표]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6-5 ~ 7- 3강 & 미드저니와 친해지기 DAY 04
📃[오늘의 학습내용 정리]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6-5 ~ 7- 3강 정리)
✅ 이미지 재가공 및 완성
생성한 이미지 중 선별한 이미지를 보정하여 최종 3안 이미지를 만든다.
1번 이미지 (BEFORE & AFTER)


2번 이미지 (BEFORE & AFTER)


3번 이미지 (BEFORE & AFTER)


✅ 튜터님의 피드백 정리
1. 제품을 중앙으로 배치.
2. 전체적인 톤이 모두 같아 제품의 주목성 떨어짐
3. 배경과 제품과의 강한 대비로 분리
4. 제품과 바닥의 섀도우 부족
수정 프롬프트)
High-quality commercial images, Chanel No. 5 in the Wish Bar, a front close-up shot, a gold yellow brown transparent liquid reminiscent of whisky colors, a bubble-free liquid filled to the tip of the bottle, a delicate glass texture, a delicate camellia flower delicately crafted from tiny gold diamonds are placed in front of the bottle, fine diamond powder scattered around the bottle, ambient lighting, product strong focus, subtle bokeh background, 100mm lens, whisky bottle at the back, dark lighting, shallow depth, 8k, hyperrealism, strong contrast, delicate texture description, three-dimensional shadow --ar 4:5 --q 2 --raw
피드백 이미지 (BEFORE & AFTER)


✅ P-code 개인화 기능 활용
개인의 취향을 AI에게 알려주는 코드
1. 퍼스널라이즈 기능 (주어진 이미지 안에서 선택)
많은 선택이 필요 / 많은 데이터가 필요
2. 무드보드 (내가 선택한 이미지들)
양보다 컨셉이 명확 필요
실습)
P-code 미적용


P-code 적용 (퍼스널 라이즈)


P-code 적용 (무드 보드)


나의 결론 : P-code는 번거롭게지만 무드보드를 활용하는 것이 나의 색깔을 잘 보여준다.
✅ 인물 베이스 설정
브랜드 분석 → 국가 인종 설정 → 연령대 → 체형 → 디테일
실습) 친환경 에슬레저 룩 글로벌 캠페인
| 컨셉 | 친환경 에슬레저 룩 글로벌 캠페인 |
| 인종 / 국가 | 동양 / 한국 |
| 연령대 | 20대 초중반 |
| 체형 | 날씬한 바디 / 건강한 |
| 디테일 | 앞머리 있는 포니테일 / 매끈한 피부 / 깨끗한 얼굴 / 청순함 |
✅ 인물 모델 프로필 제작
V 6.0 → --Cref 활용
V 7.0 → --Oref 활용 / --ow (1 ~ 1000)
[이미지 매체] + [주제 / 대상 + 행동 + 배경] + [카메라 / 렌즈 / 조명 / 컬러 / 분위기 / 아티스트 참고]
실습) 위 베이스를 가지고 모델 프로필 카드 만들기
Model Close-up Photo, Early 20s Asian Korean Women Fashion Model, bright Smile, See-Through Bang Style, Natural Makeup, Clean Hair Style, Realistic Haircut, Smooth Skin, Light Pink Lips, White Shirt, Studio Shooting, White Background, Hyperrealism, Natural Light, 8k, 85mm Film, High Resolution --ar 2:3 --s 50 --raw --p 7eexxjp
분위기 연출 (--sref 적극 이용)

미드저니와 친해지기 04)
<시간 표현>
미드저니를 이용하여 시간을 시각화 하였습니다.





✏️[오늘을 돌아보며]
또 다시 일주일이 지나갔다. 미드저니와 한바탕한 느낌이 든다. 이제부터가 진짜다. 배운 문법, 파라미터, p-code를 총동원하여 얼마나 퀄리티 있고, 나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승부처이다. 모두 어느정도의 퀄리티는 나온다. 핵심은 누가 더 차별화가 있느냐이다. 이제부터 그 차별있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동원한다.